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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완근은 이럴 때 써야.." 정해인, 고윤정 위해 '두쫀쿠' 만들기 도전 [마니또 클럽]

  • 윤성열 기자
  • 2026-02-27
배우 정해인이 고윤정을 위한 '두쫀쿠' 만들기에 도전한다.

27일 MBC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측에 따르면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자신의 마니또 상대를 위해 '핸드메이드' 선물을 준비하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정해인은 고윤정을 위한 '두쫀쿠'를 직접 만들며 정성을 쏟는다.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디저트다

고윤정은 "두쫀쿠를 고민 없이 살 때 성공했다고 느낀다"고 말할 만큼 연예계에서도 유명한 '두친자'라고. 앞서 고윤정을 위한 과자 가방 선물로 취향 저격에 성공했던 정해인은 생애 첫 두쫀쿠를 만들며 또 한 번 마니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정해인은 쫀득한 마시멜로 피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제조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구슬땀을 흘린다. 예상치 못한 노동에 "전완근을 이럴 때 써야겠구먼"이라며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정해인과 덱스가 합작해 선보이는 또 다른 선물도 관전 포인트다. 고윤정을 위한 선물 프로젝트에 덱스가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 것. '마니또 클럽' 1기 출신인 덱스는 앞서 김도훈에게도 특급 조언을 건넸던 바 있다. 이번에는 정해인과 의리의 '브로맨스'를 완성하며 또 한 번 활약할 예정이다.

박명수는 햄버거를 사랑하는 마니또 김도훈을 위해 수제버거 제조에 나선다. 수제버거의 대가이자 야구선수 출신 김병현의 가게를 찾은 박명수는 도움의 손길마저 단호히 거부하며 전 과정을 자신의 손으로 완성한다.

과연 박명수가 어떤 언더커버 전략으로 첫 번째 선물을 김도훈에게 전달할지, 김도훈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판을 뒤흔들 히든 마니또 '메기'의 등장이 예고돼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3월 1일 오후 6시 5분 방송.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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