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유상무가 대장암 완치한 지 4년이 흘렀다.유상무 아내 김연지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무쪼기 너무너무 건강하고 튼튼하고 아주 깨끗하다고 하더라"며 "수술한 지 벌써 9년이라니 벌써 그렇게 됐구나. 시간이 정말 빠르다. 9년 전 병원에 있을 땐 시간이 그렇게 안가더니…"라고 말했다.
이어 "수술 후 9년, 완치 후 벌써 4년이다. 건강해 줘서 고맙고 기특하고 앞으로도 건강만 해줘 무쪽아!"라며 "앞으로도 쭉 건강해서 집도 어지르고 양말도 막 벗어놓고 수건도 두 개씩 쓰고 훈련하러 해외도 자주 가서 빨래 잔뜩 가져오고 우리 무쪼기 하고 싶은 거 다 하자, 사랑해 상무야"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상무는 왕관을 쓰고 케이크를 든 채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암 투병 후 꾸준히 병원에 다녔던 유상무와 그의 아내가 후련해하는 모습이다.
한편 유상무는 6세 연하의 연인 김연지 씨와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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