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틴탑 멤버 창조가 의미심장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창조는 개인 SNS에 "음악 인생에서 간절하게 바라던 순간. 제발 더 이상은 힘든 일이 없기를"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기본적인 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힘들어지는 구조는 정말 잘못된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무언가를 비판하는 듯한 문구를 게재했다.
창조는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그는 지난달 개인 SNS에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반대로 몰랐다가 놀라신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연애 중입니다!"라며 열애 사실을 털어놨다. 여자친구에 대해서는 "활동을 해오면서 감정적으로나 심적으로 불안정한 순간들도 많았다. 그런 나의 부족한 모습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주고 응원해 주는 고마운 사람"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창조의 여자친구는 래퍼 캐스퍼로 알려졌다. 창조보다 2세 연상인 캐스퍼는 2015년 Mnet '쇼미더머니4', '언프리티 랩스타2' 등에 출연한 래퍼로 현재는 뷰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창조는 2010년 7월 틴탑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3년 11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 지난해 5월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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