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사랑이 입양을 고민 중이다.
23일 김사랑은 개인 SNS에 "아이 동생으로 입양해요 말아요?! 너무 귀여워!!"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갈색 푸들종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갓 태어난 듯 입을 벌린 후 혀를 내밀고 있는 강아지의 귀여운 매력이 인상적이다.

이를 본 팬들 역시 "입양 완전 축하드립니다", "갈색 푸들은 사랑이에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사랑의 반려견 입양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현재 김사랑은 '아이'라는 이름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1978년 1월 12일생으로 올해 나이 48세인 김사랑은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복수해라'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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