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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31년 지기' 탁재훈과 '찐친'이라더니.."선후배 관계는 확실해야지" 잡도리[미우새][별별TV]

  • 김정주 기자
  • 2026-02-22
쿨의 이재훈이 탁재훈을 잡도리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탁재훈의 제주도 집을 방문한 절친 이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훈은 탁재훈이 홀로 거주하는 제주도 집에 깜짝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려 7년 만에 성사된 이재훈의 예능 출연에 모벤저스는 "얼굴이 그대로다"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탁재훈을 위해 정성 가득한 훈연 바비큐를 준비해 시선을 모았다. 이재훈은 거대한 바비큐 도구와 각종 양념, 다양한 고기를 준비해 탁재훈을 당황케 했다.

이를 보던 신동엽은 "대한민국 가수 쪽에서 쿨의 이재훈과 성시경이 독보적으로 요리를 잘한다. 너무 맛있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고기를 맛보려면 최소 3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 이재훈의 말에 탁재훈은 "배고픈데 어떻게 기다리냐. 나 이제 고기 끊을 거다"라고 투덜댔다.

기다림에 지친 탁재훈은 이재훈에게 "노래 한 곡 불러보라"라고 요구했고, 이재훈은 "95년 데뷔면 내가 1년 선배 아니냐. 나보다 후배니까 먼저 하라"라고 받아쳤다.

탁재훈이 "30년 전 얘기를 하냐"라고 발끈하자 이재훈은 "선후배 관계는 확실히 해야 하지 않냐. 노래 하나 하라"라고 호통쳐 웃음을 안겼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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