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의 반전 이력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디저트계의 광풍을 일으킨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김나리의 매니저로 회사 대표이자 해군 부사관 선임이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해군 부사관 4년 선후임 사이라고. 그는 "군대 있을 때도 비행을 기피하는 후배들이 있는데 김나리는 요령도 안 피우고 소처럼 일하는 후배였다. 직무에서 최장 비행시간을 달성했다. 얘랑 일하면 굶어 죽지는 않겠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나리는 "중학생 때부터 군인이 꿈이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입대했다. 홈베이킹이 취미이다 보니까 군대에서 친한 지인에게 직접 만든 베이킹 맛을 보여줬더니 팔아달라고 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라고 떠올렸다.그런가 하면 김나리는 지난해 4월 두쫀쿠 형태를 처음 출시해 1년도 채 안 된 기간에 일 매출 1억 3천만원, 월 매출 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모두를 감탄케 했다.
김나리 매니저는 "회사가 온라인 판매가 주력인 곳이라 하루 평균 2~3천 상자가 나간다. 주문이 많은 날은 4천 상자까지 나간 적도 있다. 최고 매출액이 하루에 1억3천, 1월 매출이 25억원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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