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본명 이유라)이 이사 후 소감을 전했다.랄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ADHD로 살아서 이렇게 정리된 집에 처음 살아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한 인테리어의 침실에 앉아 있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큰 통창 밖으로 시티뷰가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깨끗하게 정리 정돈 된 화장대, 발코니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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