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48·본명 김성훈) 여자친구' 차정원(37·본명 차미영)이 인지도 굴욕을 당한 일화를 유쾌하게 고백했다.연기자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행 중 겪은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그는 "걸어가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저기 죄송한데요' 하시길래 속으로 '가드니(팬 애칭)인가..?' 하고 뒤돌아봤다. 가족사진 좀 찍어달라고 하셔서 웃으면서 진짜 열심히 찍어드렸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죄송해요. 저 '똥손'이에요. 그래도 6장 이상 찍었다"라며 재치 만점 입담을 뽐냈다.
한편 하정우와 차정원 양측은 4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