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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100억 건물주' 클라쓰..일면식도 없는 팬과 금전 거래 인증 [스타이슈]

  • 이승훈 기자
  • 2026-02-19

방송인 장성규가 천원의 행복을 실천했다.

지난 18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돈을 요구하는 디엠이 종종 있는데 금전 거래는 안 한다는 원칙 탓에 안 보냈었지만 이런 귀여운 새해 인사에는 마음이 동하네. 팔로워와 처음이자 마지막 금전 거래다 #천원의행복 #금전거래조심"이라며 한 팬과의 DM(다이렉트 메시지)을 캡처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장성규는 "성규 형, 설 잘 보내고 건강해. 사랑해. 케이뱅크 1000원만 보내줘. 육개장 컵라면 먹고 싶어"라는 한 팬의 말에 "보냈어. 맛나게 먹고 올해도 힘내"라고 대답했다. 또한 장성규는 실제로 케이뱅크 계좌로 1000원을 입금한 화면까지 공개했다.

장성규는 팬들의 DM에 일일이 답장하며 소통하는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그는 같은 날 "재밌는 디엠 많네요. 오랜만에 소통 좀 하려고 봤더니 내가 여고생에게 이상형일 수 있다는 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마지막 친구는 답장을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모르겠어서 일단 보류 #소통스타그램"이라며 팬들과 나눈 대화 내용을 연달아 업로드했다.

또 다른 팬이 "장성규 오빠, 저 고2인데 진심으로 '아는 형님' 나오실 때부터 너무 제 이상형이었어요. 진짜 너무 잘생기셨고 키도 크고 재밌고 너무 제 이상형이세요. 아내분이 너무 부러워요. 오빠 항상 응원할게요"라고 말하자 장성규는 "나보다 멋진 남자 만나렴. 화이팅"이라고 답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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