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갑경의 첫째 딸 석희가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조갑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갑경은 첫째 딸 석희와 함께 병원을 찾아 각종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를 마친 후 커피와 빵 먹방을 하던 중 조갑경은 "너 염증 수치 나올 거 같냐. 너 그렇게 많이 먹는 건 아니다"라며 걱정했다.
이에 석희는 "나올 거 같다. 어떻게 보면 나는 유지어터일 수도 있다. 미친 듯이 찌지는 않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갑경은 "여기서 더 찌면 큰일 난다. 너 아빠보다 몸무게 더 많이 나가는 거 아니냐"고 언급했다.
석희는 "아빠는 마르지 않았느냐. 알면서 나 공개처형 하려고 그러냐"면서도 "아빠보다 더 많이 나갈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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