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설날 명절증후군을 토로했다.
손연재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아기 없을 때 명절은 평화롭다 못해 심심했는데... 이젠 왜 이렇게 힘들죠?"라며 웃으며 우는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손연재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카페 등을 방문하며 나들이를 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스웨터와 무스탕 상의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해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손연재는 최근 유튜브 채널 '손연재' 영상에서 새해 목표에 대해 "올해 가장 큰 목표는 다들 아시죠?"라며 둘째를 갖는 것이라고 암시했고 "그리고 운동도 시작했다. 근육맨이 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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