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순자가 영철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지난 16일 23기 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앞두고 해치우는 프러포즈 싫다 했었는데 저 생일날 프러포즈 받았다"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23기 순자는 "멀미와 함께한 프러포즈 잊지 못해. 바쁜데 몰래몰래 준비하느라 수고했어 오빠"라며 요트 위에서 받은 프러포즈 후기를 전했다.
이어 "오빠 83 저 88 둘다 나이가 많다... 저희 바로 결혼 준비해 보겠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요트에서 프러포즈를 받은 23기 순자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그는 뱃멀미를 하는 탓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요트가 아닌 곳에서 또 한 번의 프러포즈를 받은 23기 순자는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순자와 영철은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23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헤어졌던 두 사람은 재결합 후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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