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흑수저 '프렌치 파파'로 출연한 셰프 타미 리가 발달장애 정은혜 작가와 조영남 부부를 만났다. 타미 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 있다"면서 "그리고 그 순간이 올 때면 무언가 느낄 수 있을 거라 믿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은혜 작가와 영남 씨 가족을 만난 날 나는 운명을 느꼈다. 방송을 통해 전해질 감동과 웃음 뒤에 더 빛나는 놀라운 기적을 봤다"며 "영남 씨는 우리 아이의 미래였다. 미래로 타임머신을 타고 다녀왔던 기적의 시간들"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시청을 당부했다.
앞서 '동상이몽2' 예고편에서 타미 리는 "우리 아이가 발달장애 아이다. 저의 꿈도 언젠가 아이와 함께 카페하는 것"이라고 눈물을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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