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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박가람, '신의 손' 증명..2시간에 랍스터 50마리 손질 (사당귀)

  • 이승훈 기자
  • 2026-02-15

'흑백요리사' 박가람 셰프가 '랍스터 손질 2시간에 50마리'라는 놀라운 실력을 공개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흑백요리사' 시즌1의 조서형 셰프와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박가람 셰프가 '한식 콜라보 디너쇼'를 개최한다. '흑백요리사' 시즌1, 시즌2가 총출동한 동창회 분위기 속에서 박가람 셰프는 현란한 랍스터 해체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가람의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 '랍스터를 품은 랍스터'는 저온 조리한 랍스터 위에 빨간 파프리카와 감자로 만든 랍스터 모양의 장식을 올린 요리. '흑백요리사' 첫 라운드에서 공개되자마자 심사위원은 물론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두번째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던 바 있다.

이 가운데 박가람 셰프는 뉴욕 레스토랑 근무 당시 랍스터를 2시간에 50마리를 손질한 신의 손이었다는 경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랍스타 해체하는데 '2분에 한 마리' 꼴의 속도로 조서형 보스는 "갑각류 손질하면 어깨가 다 나간다"며 박가람 셰프의 집념에 리스펙을 보낸다고. 심지어 박가람 셰프는 후배들의 도움 없이 가득 쌓여 있는 랍스터를 혼자서 모두 손질해 감탄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박가람 셰프는 시즌2 참가자임에도 먼저 시즌1 선배들을 찾아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이라며 정중하게 인사하더니 "선배님들께 제 1라운드 요리를 바치게 되어 영광"이라며 요리를 선보인다. 이에 박가람 셰프의 요리를 맛본 시즌1의 '유행왕' 김훈은 "영광이다. 내가 안성재가 된 것 같다"며 감격하고 '서울 엄마' 우정욱은 "너무 너무 가람 같아"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요리가 너무 이쁘고 너무 맛있다. 괜히 시그니처가 아니다"라며 극찬 아끼지 않는다고. 박가람 셰프의 신의 손놀림과 '흑백요리사' 총동창회를 방불케 한 디너쇼 모습은 '사당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이승훈 기자 |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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