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 꿀 떨어지는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14일 한예슬은 개인 SNS에 "READY FOR A SKI TRIP"라며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류성재와 추운 날씨도 녹여버릴 듯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며 일본의 한 스키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 눈 내리는 배경에 초록색 캡 모자, 그레이 후드티를 매치한 한예슬은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류성재는 올블랙 스키복 차림으로 눈부신 설원 위를 걸어오며 마치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모델 포스를 풍겼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달 1일에도 "HAPPY NEW YEAR. 새해가 밝았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스키장에서 류성재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예슬은 2024년 5월 연극배우 출신인 10세 연하 류성재와 결혼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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