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원더걸스 멤버 혜림(본명 우혜림)이 힘든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혜림은 개인 SNS에 "오. 아이돌 때보다 덜 나가네요. 안무 연습보다 아들 둘 육아가 더 하드코어인 듯"이라며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 따르면, 혜림의 현재 몸무게는 47.8kg이다. 프로필상 키가 164cm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마른 체형이다. 원더걸스 활동 시절부터 탄탄한 피지컬을 유지했던 혜림이지만, 2022년 2월 첫 아들에 이어 2024년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난이도 높은 육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혜림은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2020년 7월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두 아들과 함께 원더걸스 선예, 유빈, 혜림을 만나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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