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임성근 셰프가 식당 오픈을 강행한다. 지난 13일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SNS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며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임성근은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임성근은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호탕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임짱', '오만소스좌', '아재맹수' 등의 애칭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약 10년 전 첫 음주운전을 시작으로 5~6년 전까지 총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됐다고 밝혔다. 이후 음주운전 4회, 쌍방 폭행 1회, 도로교통법 위반 1회로 총 전과 6범인 과거가 탄로나 논란이 커졌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임성근 식당 오픈이 취소됐다는 루머가 확산되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한 식당 건물 사진에 '매매' 현수막이 붙어 있었기 때문.
이와 관련해 당시 임성근 측은 "'매매' 현수막은 임성근 식당과 무관한, 옆 땅에 붙어 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임성근 셰프의 식당 개업이 취소됐다는 건 루머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 예정대로 오는 3월 오픈을 위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