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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는 배우의 길로" 스윙스, 팔 문신 지운다[스타이슈]

  • 윤상근 기자
  • 2026-02-13



래퍼 스윙스가 자신으 타투를 제거한 이유를 밝혔다.

스윙스는 13일 자신의 팔에 새긴 문신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고 "잘 지워져서 없어져라 나의 XXXX 문신. 나는 이제 배우 학도의 길을 걷는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 스윙스의 오른팔에는 'SWINGS'라는 글자가 적힌 문신이 보였다.



스윙스는 2025년 1월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는다고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연기 연습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역할 소화를 위해 문신 제거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스윙스는 올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캐스팅됐다.
윤상근 기자 |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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