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45)가 모델 신현지(30)와 특급 우정을 과시했다.송혜교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하트 무늬의 프레임 사이로 얼굴을 '초밀착'한 채 인증샷을 남긴 송혜교와 신현지의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15세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장난기 넘치는 '현실 절친'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이 돋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글로벌 OTT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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