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배우 율희가 새 드라마를 홍보했다. 12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드라마 박스, 비글루, 굿숏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은 19금 현대 로맨스물 장르로, 원작인 웹툰을 숏드라마화한 작품이다.
사진 속 율희는 상대역 배우 이재빈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또한 율희는 '사내에서 정숙할 것'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컷도 공개했다.
율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공식 포스터를 올리기도 했다. 포스터에는 상의를 탈의한 이재빈이 책상 위에 누워 있는 율희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율희는 밴드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23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자녀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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