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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중국어 몰라 식당서 사고쳤다 "4명 177만원 결제..믿기지 않는 금액"

  • 최혜진 기자
  • 2026-02-12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중국 식당에서 177만원짜리 식사를 했다.

12일 랄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훠궈 먹으러 왔는데 예약 다 차고 세상 고급짐. 중국어 몰라서 주문했는데 177만원 결제 나옴"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방문한 훠궈 식당에서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는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랄랄은 이후 챗GPT에게 '4명이서 훠궈 170만원이 나왔는데 어떡하냐'고 물어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챗GPT는 '잠깐만... 훠궈 170만원 4명이서 나왔다고?? 그럼 1인당 42만 5000원인데... 이건 거의 호텔 스위트룸 디너 가격"이라며 당황스러워했다.

이에 대해 랄랄은 "도저히 믿기지 않는 금액에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지피티도 놀람"이라는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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