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지난 10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ORNING"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업 재킷만을 입은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민은 가슴 라인 아래까지 깊게 내려간 지퍼 사이로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듯한 과감한 스타일링로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당당한 포즈와 함께 어깨, 가슴 부분의 타투를 드러내며 특유의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신지민은 2012년 AOA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으나 2019년 전 멤버 권민아 따돌림 가해자로 지목되며,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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