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방송인 김구라가 아내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10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선 김병현, 한경민 부부가 출연했다.
김병현은 사랑 표현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아이를 낳으니까 좀 달라진 거 같다. 아들들과 뽀뽀도 하고 그런다"라고 변명했다. MC들이 차태현에게 "아내랑 뽀뽀는 하냐"라고 묻자, 차태현은 "한다. 그냥 인사처럼 하긴 하는데"라고 답했다. 김구라도 "당연히 나도 한다. 인사처럼 하는 거니까 그건 해야한다"라고 거들었다.
또한 김병현은 "형수님이랑 사이 좋지 않나. 표현은 잘 하냐"라고 물었다. 김구라는 "잘한다. 난 엄청 한다. 뭐가 어렵나"라고 답했다.
그는 "난 감기 기운 있는 것도 다 말한다. 난 아내와 전화를 10통 한다. 6개월 통화 326회다"라고 했다. 서장훈이 "저장명에 하트도 형이 저장했냐"라고 물어보자, 김구라는 "당연히 내가 했다"라고 당당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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