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 씨가 미나에게 스테이크를 선물했다. 미나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나 올케를 위한 수지의 깜짝 선물!"이란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박수지 씨한테 "왜 이렇게 예쁘게 입고 왔냐. 아웃백 쏘겠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친동생인 류필립은 "살다 살다 우리 수지 누나가 아웃백을 사준다. 인생은 오래 살고 봐야 한다"라고 했다.
박수지 씨는 "언니가 해준 거에 비해선 이만큼도 안 된다. 언니랑 필립이 덕분에 내가 바뀐 거다. 오늘 맛있게 먹자. 아무튼 언니 정말 고맙다"라고 인사했다. 미나는 "열심히 촬영해서 많이 늘었다. 여보가 초반에 누나 잘되게 고생 많이 했다"라고 고마워했다.
한편 미나, 류필립 부부는 17세 나이 차를 딛고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박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도와 150kg에서 70kg 이상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박수지 씨와 미나, 류필립 부부 사이의 불화가 제기됐으나 각자 해명 후 사이 좋아진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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