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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벌써 독립하나..야노시호 "자취 지원 안 해줄 것"[스타이슈]

  • 안윤지 기자
  • 2026-02-09
방송인 겸 운동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벌써 독립할까.

최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서는 "사랑이 자취방 보러 갔다 200억 멘션까지 보고 온 도쿄 부동산 투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오늘은 집을 체크하려고 한다. 사랑이가 좀 있으면 독립할 거 같다. 독립심이 강한 아이니까 곧 나갈 거다. 지금 장래에 대해서 조금 생각한다. 사랑이가 미국이려나, 일본이려나"라며 "어느 쪽이든 나가게 되니까 일본의 집을 체크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사랑이는 독립하고 싶어 하나"라고 묻자, 야노시호는 "당연히 할 거다. 왜냐면 난 18살 전에 독립했다. 일 때문에 그랬다. 사랑이가 지금 일하고 있어서 아마 분명 독립할 거다. 아니려나?"라고 답했다.

이에 제작진은 "(독립) 지원 빵빵하게 해줄 거냐"라고 물었다. 야노시호는 "아니다. 사실은 사랑이는 비싼 집 좋아한다. 그 정도는 무리지만 내가 17살 때 도쿄에 왔을 때 살았던 집이 있다"라며 "원룸인데 거기서 시작하는 게 좋을 거 같다. 꿈을 이루면서 더 커지는 게 좋을 거 같아서다. 나도 흥미가 있다. 지금 30년이 지났는데 도쿄 부동산 시세는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다"라고 말했다.

부동산 측은 "동남향은 비싸다. 채광이 좋으면 80만원에서 90만원 정도다"라며 "우리는 싼 방 부터 보려고 한다. 한국보다 월세가 좀 높다. 일본은 전세가 없어서 한 달 치만 보증금 내고 월세가 높은 거다. 한국에선 오래된 원룸촌이다. 지금 역에서 4분이다"라고 소개했다.

첫 번째 집을 본 야노시호는 "이곳은 18살 때 집을 봤던 기분이 든다. 진짜 이랬었다. 비슷하다"라고 추억 여행했다. 부동산 측은 "여기는 온돌이 없어서 전기를 많이 쓰다 보니 관리비가 20만 원 정도 든다"라며 "30년 된 6평, 채광 좋은 방이다. 이곳은 78만원 정도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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