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샵 멤버 출신 이지혜가 인중 축소 수술 이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이지혜는 3일 "이지혜 최근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오늘이 며칠인지, 무엇을 했는지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이 안 나는 요즘이다. 사진을 찍어두는 게 이래서 좋구나 싶다"라며 "비율도 나쁘지 않고 실물 미인인데, '영포티' 같다고 하려나. 우리 때는 저런 표정이 아이돌 느낌이었다. 애교도 부려보고, 녹화 전에 표정을 풀면서 나름의 루틴을 지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 수술을 받은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인중이 길다는 게 오랜 콤플렉스였다. 길이가 4cm나 됐다. 나이가 들수록 더 길어지는 느낌이었고, 상담 과정에서 수술을 권유받아 용기를 냈다"라고 전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