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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논란 속 '운명전쟁49' 편집될까..제작진 "패널 중 한 명일 뿐"[스타이슈]

  • 김나연 기자
  • 2026-02-09
'운명전쟁49'가 공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박나래가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9일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의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며 신들린 서바이벌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렸다.

이 가운데, '운명전쟁49'의 촬영을 마친 박나래의 분량이 편집될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운명전쟁49' 측은 스타뉴스에 "(편집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답변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서바이벌이 핵심인 예능으로, 박나래 씨는 패널 중 한 명일 뿐"이라고 말을 아꼈다.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을 펼치는 작품으로, 전현무, 박나래, 박하선, 신동, 강지영이 MC로 함께한다.

박나래는 지난해 말부터 매니저 갑질, 횡령 등 각종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근거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에 나섰다. 또한 이 밖에도 주사 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김나연 기자 |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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