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효리가 설 연휴 요가 특강을 대폭 늘린다.
이효리 요가원 아난다는 9일 공지사항을 전했다.
아난다는 "아난다 요가원 설 연휴 17일 당일 제외 16일 18일 정상수업합니다. 저녁 수업 정윤샘을 대신해 현진샘이 대강해주십니다. 연휴 많이 먹고 누워계시지 마시고 요가하러 오십쇼! 지금 예약!!"이라고 전했다.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요가명을 건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이효리는 2016년부터 제주 요가원에서 수련생들을 가르친 바 있다. 이후 장소만 서울로 옮겨 일일 클래스를 진행 중이다. 요가 클래스 일일권 가격 역시 35000원으로 다른 수업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저렴한 편이다.
이후 아난다는 수강생들의 여러 후기를 공개해오고 있다. 일찌감치 수업 마감 이슈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아난다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긴 수강생들의 사진들이 아난다 SNS를 통해 공개되고 수강생들의 '엄지 척' 후기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