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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피해→수십억 빚더미' 장동주, 3억 람보르기니 몰고 '밝은 미소' 찾았다

  • 한해선 기자
  • 2026-02-06

배우 장동주가 휴대폰 해킹 피해 고백 후 일상으로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

장동주는 5일 자신의 계정에 "내일 밤 오후 10시!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만나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장동주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촬영중인 모습이 있었다.

그는 스포츠카 람보르기니에 탄 채 밝게 미소짓고 있었다. 장동주는 극 중 한때는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축구 유망주였으나 프로 데뷔 이후 3부와 4부 리그만 전전하다 팀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비운의 축구선수 현우석 역을 선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장동주의 게시물에 "잘 보고 있어요", "파이팅 포기하지 마" 등 응원의 댓글을 달았다.

장동주는 지난달 29일 개인 SNS를 통해 해킹 피해를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휴대폰 속 개인적인 정보들을 가지고 있던 자에게 계속해서 돈을 줬고 집까지 판 뒤 수십억 빚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힘들었던 과정을 고백하며 "저로 인해 상처받고 피해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용서해주세요. 하지만 저를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정신차리고 열심히 살아서 1원 한장까지 빠짐없이 갚도록 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해선 기자 |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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