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로 꼽혔다.3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발표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이유는 김연아, 유재석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코바코가 전국 성인 30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한민국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아이유는 9.1%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김연아(8.5%), 유재석(5.5%), 박보검(4.5%), 손흥민(2.7%) 순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들은 광고모델 평가 시 모델과 브랜드·제품 간의 조화(55.0%)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모델의 인지도(28.6%)보다 브랜드 메시지 전달의 적절성을 더 높게 평가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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