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셋째 출산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장영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 잘생기고 사랑스러운 아인이. 아이 낳고 싶다.. 안되겠지?"라고 말했다.
이어 "아인이를 보고 AI 아이인지 알고 안 믿었다. 실물 보고 진짜 입이 쫙 벌어짐. 기절할 뻔. 눈에 마음에 다 담아가자"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장영란이 한 아이를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최근 SNS에서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은 아역배우다. 장영란은 그를 예뻐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2009년 한의사인 한창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