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3'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하정이 시즌5 출연자 최미나수를 비판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돌돌하'에는 "보면 스트레스 받고, 안 보면 궁금한 솔로지옥5 5~7화 리뷰"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하정은 '솔로지옥5'의 최미나수 행동을 보며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은 그게 아니라는 거지 않나. 하지만 미나수 씨가 살짝 과했다. 뭔 말이냐. 자기가 찔러보고 있지 않나. 지금 3일 차 밖에 되지 않았는데 누구 한명은 비판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훈 씨도 너무 초반부터 한명을 지목하지 않고 열어두길 바란다. 남자들은 그런가, 한 명에 꽂혀야지만 만나는 게 있나. 전체적으로 말하는 게 다들 설렌다. 진실 토크를 하니까 그렇다"라고 호응했다.
또한 그는 최미나수가 여러 남자에게 호감이 있다는 말을 보고 "내가 봤을 때 저거는 도장 깨기다. 호감이 절로 틀었다? 민지 씨도 은근히 순애보다. 나도 스트레스받는다. 대화를 안 할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윤하정은 "미나수 씨가 생각보다 수빈 씨를 좋아했던 거 같다.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하는 걸 싫어하는 게 아니라 방법이 잘못됐다. 원래 수빈 씨랑 말하려고 했는데 승일 씨한테 간 거 아니냐. 본인도 상처받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하는 데 아니다. 저 눈물이 내 마음대로 안 돼서 슬퍼서 우는 건지, 자존심 상해서 우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의아해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너무 감정적인 사람은 상처받을 사람을 생각 안 하고 자기 상처만 생각하는 거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나도 주위에 F인 친구들이 좀 있다. 그럴 때마다 사실을 말해준다. 너무 비련의 여주인공 같다고 한다. 너무 감성적인 사람은 피곤하다. 미나수 씨가 그런 타입인 거 같다. 이해는 가지만 자기가 한 행동도 인정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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