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다나(43)가 '긴급 뇌수술' 보도를 바로잡았다.김다나 소속사 대표는 31일 오후 스타뉴스에 "'김다나 긴급 뇌수술'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놀란 팬들의 가슴을 달랬다.
현재 김다나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활약 중이다. 30일 녹화를 마치고 수술을 받은 건 맞지만, 보도와 달리 걱정스러운 상태는 전혀 아니었다는 것.
소속사 대표는 "김다나가 어제(30일) 녹화 후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았다. 이미 이전부터 두통이 있어서 혹여 더 큰 문제가 생길까 검진을 받은 것이었는데,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 이마 뼈 바깥쪽, 피부 안쪽 혈관이 터져 피가 고여 있어서 그걸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하신 거다. 그래서 바로 수술을 받았다. 생각보다 가벼운 수술이었다. 아무래도 최근 '미스트롯4' 경연에 임하며 과로했다 보니 체력이 좀 떨어져서 그러지 않았나 싶다"라고 설명했다.
김다나의 현재 상태에 대해선 "자택에서 회복 중이다"라면서 "앞으로 일정도 변동 없이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다나는 2008년 '전국노래자랑' 구미 편 최우수상 출신으로, 2010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2020년 '미스트롯2'에 도전한 데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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