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자신의 본식 웨딩드레스 후보들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30일 자신의 결혼식 본식에 입을 웨딩드레스 후보들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룽이들 드디어 올리는 본식 드레스 영상,,, (피팅한지 1-2주 된 따꾼따꾼 군고구마 가튼 아이들 공유드리옵니다 이히히)"라며 "진짜 신기한게 취향이 다 다르다,, 그쵸? (흥미진진)"이라고 전했다.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7일에는 SNS를 통해 "평생 함께 산책할 사람이 생겼다"며 "원래 4월 예정이던 결혼식을 2월로 앞당겼다"고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다.
그의 예비 남편은 6세 연상으로,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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