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달라진 비주얼 질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28일 리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네티즌에게 "옛날 얼굴 말할 거면 나가라. 옛날 얼굴 당연히 없다. 내가 35살인데, 내가 19살이냐. 아니 무슨 어이없는 얘기를 하고 있나"라고 말했다. 이어 "얼굴 갔다가 그만 얘기해라"라면서도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싶다"라고 씁쓸함을 보이기도 했다.
앞서 우울증을 고백하며 울던 리지는 피부 관리법을 말하면서도 눈물을 흘렸다. 그는 "난 우울증 때문에 힘들다. 가만히 있고 싶다. 우울증 때문에 극단 선택을 할 거 같은 사람이다. 날 건들지 마라. 자꾸 짜증 나게 하지 마라"고 전했다.
한편 리지는 지난 2010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나나, 레이나와 함께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1년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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