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돌싱 옥순과 경수가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은 29일 자신의 SNS에 붕어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경수가 붕어빵을 손에 든 채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옥순은 사진에 대해 "엄마 취향 팥, 딸 취향 슈크림, 아들 취향 팥, 슈크림, 아빠 취향 '남은 거 줘'"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2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 4'에는 '나는 솔로' 출연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은 옥순과 경수가 출연했다.
당시 옥순은 "다섯 살 된 아들을 키우다가 남편을 만났다"며 "남편이 이렇게까지 해주다니 싶을 만큼 잘해주는데 너무 무섭다. 뭔가를 해줄 때마다 떠날까 봐 무섭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옥순의 속내를 들은 경수는 "전처를 대학교 1학년 때 만나서 10년을 함께 했고 상대방 외도로 이혼했다"며 "내가 바쁘기도 했고 못 챙겨준 느낌도 들더라. 누군가를 만났을 때 다 해줘야 할 거 같고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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