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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혜걸, ♥여에스더 찬스 끝판왕..제주 대저택·자전거·현금 금고 공개 [스타이슈]

  • 허지형 기자
  • 2026-01-29
의사 여에스더 남편이자 박사 홍혜걸이 제주도 대저택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제주도에 남편 저택 지어주고, 매달 현금 갖다 바치는 여에스더의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홍혜걸은 "이 집은 당연히 와이프 돈이다"라며 집을 소개했다.

그는 개인 카약을 비롯해 널찍한 정원에 텐트를 치고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그는 "재밌다"며 "가끔씩 텐트 안에서 잘 때도 있다. 재밌게 살고 있다. 대한민국에 남자가 몇 명이냐. 그중에 나 같은 놈도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했다.
이어 수백만 원 대의 킥보드, 수천만 원에 달하는 자전거를 공개하며 "내가 정말 사랑하는 자전거가 밖에 있는 게 용납이 안 된다. 그래서 서울 집에도 침대 옆에 두고 있다. 천 얼마인데 말을 못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도 하나 준비 중인 자전거가 있다. 여덟대가 있었다"고 말해 놀라게 했다.

또 금고도 공개됐다. 그는 "안에 현금이 있다. 음식점을 가든, 뭘 하든 내가 팁을 꽤 많이 준다"고 전했다. 이에 장영란이 "현금은 유튜브로 버신 걸로 쓰시냐?"고 묻자 홍혜걸은 "우리 집사람이 올 때마다 깔깔한 5만원짜리로 들고 온다. 띠로 감아져서 온다"고 했다.

그는 "집사람이 돈 얼마 있냐고 물어보면서 부족하면 채워준다. 그렇게 집사람이 잘하니까 내가 딴맘을 먹을 수가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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