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피겨선수 김연아가 몸매 유지 방법에 관해 설명했다.김연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 출연해 운동 없이 몸매를 유지하는 방법을 밝혔다.
이날 김연아는 "저도 운동하면서 촬영도 하고 병행하는 시절이 있었는데, 운동할 때는 쉴 때도 쉬는 게 아니지 않나. 늘 운동에 대해 걱정, 근심이 있는데 그런 거 없이 편안히 쉴 수 있다는 것, 내일 걱정 없이 살 수 있다는 게 큰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은퇴했을 때 나이가 스물셋? 스물넷이었던 거 같다. 은퇴하면 운동을 안 하겠다는 걸 실천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몸이 안 따라준다. 운동을 아예 안 한다"며 "지금 또 이어가고 있는 일이 드러나는 일이다 보니까 관리를 해야 하니까 운동을 최소한으로 하고 먹는 걸 조절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행히 찌는 체질이 아니다"라며 "이제는 일어나면 아무리 내가 몸이 찌뿌둥해도 운동을 안 해도 되니까 좋더라.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으니까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연아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끝으로 은퇴했다. 그는 2022년 5세 연하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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