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 News Photo Content

News

"댓글 문제 많다"..서유리, '재혼설' 남친 공개 후 악플 '고충'

  • 안윤지 기자
  • 2026-01-28
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가 재혼설에 휩싸인 남자친구의 직업을 밝힌 후 악성 댓글(악플)을 받아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서유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댓글 문제 많다. 기사 뒤에 사람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가 공개한 댓글엔 "예전 모습이 지적이고 도도해 보이고 내 스타일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XX 같아 보이는 건 나 뿐이냐", "결핍이 있으면 외모에 집착하고 남친 생기면 티 내고 싶어 한다", "현직 무속인이다. 서유리 씨 뒷쪽에 XX 귀가 보인다. 1년간 술을 멀리해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또 다른 댓글엔 "바지 장사 성공했다. 어떻게든 쟁취하는 자가 승리한다" 등 황당한 내용이 남겼고, 이에 서유리도 "뭔 장사냐"라고 분노했다.

앞서 서유리는 명품 C사 반지를 착용한 모습과 함께 남자친구로부터 선물 받았음을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재혼을 앞둔 거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7세 연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Go to Top
2019 Asia Artist Awards

투표 준비중입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