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조정현이 자신의 딸의 서울대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합격에 감격한 근황을 전했다.
조정현은 25일 자신의 2007년생 딸 A씨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5년 10월 입시를 통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과 서울대학교 국악과 수시모집 모두 합격했다.
조정현은 합격증 사진과 함께 "고생 많았다. 사랑하는 우리 딸"이라고 남겼다.
1964년생인 조정현은 1989년 가수로 데뷔,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 '슬픈 바다', '비애', '그리움에 슬퍼지는 건 싫어' 등의 히트곡으로 1980∼1990년대 가요계에서 인기를 끌었다.
조정현은 지난 2025년 1월 MBC '복면가왕'에 '크리스마스 캔들'로 출연, 최고령 우승자로 등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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