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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하트, 글로벌 매거진 집중 조명..'K-팝 새바람' 예고

  • 문완식 기자
  • 2026-01-24
그룹 앳하트(AtHeart·미치, 서현, 케이틀린, 아우로라, 나현, 아린, 봄)가 글로벌 매거진의 집중 조명 속에 괄목할 성장세를 입증했다. 글로벌 문화·예술 매거진 'tmrw magazine(투모로우 매거진)'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앳하트와 함께한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앳하트는 절제된 시선 처리로 개성과 매력을 뚜렷이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포즈는 함께일 때 더욱 단단해지는 팀워크를 표현했다. Y2K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은 앳하트가 지닌 자유롭고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강조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tmrw magazine은 "앳하트라는 그룹명에는 이들이 지향하는 진심과 열정, 그리고 전 세계 팬들과의 특별한 연결이 담겨 있다. 앳하트는 단순히 무대 위에 노래하고 춤추는 것이 전부가 아닌, 음악을 통해 자신들의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한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10대 소녀들 그 모습 자체로 팬들 역시 그들의 이야기에 자연스레 공감하게끔 하는 것이 강점이다"라고 소개했다.
앳하트는 타이탄 콘텐츠의 첫 번째 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앳하트는 "분명 부담감도 있지만, 앳하트로서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만큼 저희에게 맞는 음악과 콘셉트의 방향을 찾아가는 그 모든 순간을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팬들과 더욱 깊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앳하트는 "우리의 강점은 서로의 개성과 다름을 잘 이해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하나의 팀으로 어우러진다는 점이다. 각자의 가장 특별한 면을 끌어내준다"라며 "멤버들 모두 무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 무대가 얼마나 특별한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무대에 오르는 순간만큼은 항상 최선을 다하고 모든 에너지를 쏟아낸다. 열정이 곧 앳하트를 완성한다"라고 덧붙였다.
2026년에 대한 각오도 전했다. 앳하트는 "우리가 어떤 팀인지를 더 많은 무대에서 보여드리고 싶다. 앳하트로서 가능한 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고, 그 모든 과정 속에서 계속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더 큰 무대에서 팬들을 더 자주 만나며 의미 있는 순간들을 함께 나눌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앳하트는 데뷔 2개월 만에 미국 뉴욕과 LA에서 진행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FOX5 'Good Day New York'을 통해 K-팝 걸그룹으로서는 최단 기간에 미국 TV 프로그램에 입성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래미 뮤지엄 '글로벌 스핀 라이브'와 미국 최대 라디오 채널 102.7 KIIS FM의 'iHeart KPOP with JoJo' 등에도 출연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업계에서는 앳하트가 K-팝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올 주역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완식 기자 |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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