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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김지영, 임신 후 눈물 터졌다 "입덧 너무 심해져"

  • 허지형 기자
  • 2026-01-22
'하트시그널 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초기 일상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초기 4-7주의 먹덧, 졸음 지옥 | 시부모님·회사·친구에게 깜짝 임밍아웃'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김지영은 두 달 전, 임신 초기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입덧이 너무 심해지고 있다. 지금 속이 너무 안 좋다"며 토로했다.

이후 예비 남편과 밥을 먹으러 간 그는 결국 눈물이 터졌다. 예비 남편이 "오늘은 자야겠다"고 걱정하자 김지영은 "할 거 많은데 힘들다. 일도 해야 하고 모청(모바일 청첩장)도 만들어야 하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할 일이 많은데 컨디션은 안 따라주고 자꾸 무기력해진다. 신생아처럼 잠들고, 하루 2~3시간 낮잠을 잘 때가 많다"고 했다.

김지영은 "얘가 날 메슥거리게 한다는 게 존재감처럼 느껴진다. 잘 자라고 있다는 하나의 징표 같으니까, 나름대로 기특하고 안심이 된다. 신기한 감정이다. 누군가한테 이렇게까지 이타적인 적이 있었나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오는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한다. 김지영은 최근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허지형 기자 |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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