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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전태풍, 딸 혼자 뒀었나..허재 "美면 감옥갈 일" 발끈 [별별TV]

  • 안윤지 기자
  • 2026-01-19
'동상이몽2' 농구 감독 허재가 전태풍을 지적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태풍, 지미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허재가 집으로 놀러 왔다. 그는 "신랑은 김치찌개에 삼겹살, 소주를 좋아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지미나는 "그거 다 허재스쿨에서 배웠다던데"라고 답했다. 허재는 "뭔 소리냐. 너는 나 욕 먹이려고 한 거냐. 담배 아직도 피냐"라고 물었다.

전태풍은 "다 허재 스쿨에서 배웠다. 가끔 아내한테 걸리면 좋은 핑계다"라며 "얘들아 얼른 돈 따야지, 한복 입고 세배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허재 감독이 열린 지갑으로 유명하다"라고 호응했다.

허재는 "아까 요리할 때 들어보니까 네가 서포팅을 안 한다고 하는데 진짜냐"라며 "그거 미국 가면 감옥 가는 일이다"라고 발끈했다. 전태풍이 해명했지만, 그의 딸이 "아니다. 나 혼자 집에 간 적도 있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허재는 "넌 선수 때랑 똑같다. 불리하면 미국식으로 얘기하고, 아니면 한국식으로 얘기하고"라고 하자, 전태풍은 "지난번 방송 보고 많이 변했다. 저녁때 매일 딸 픽업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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