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유천이 전 소속사와 관련한 법적 분쟁이 마무리된 후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 사람도, 시간도"라며 "역시 난 일본에 살고 있는 걸까. 데이지는 어떻게 생각해? '응'이라고 말해줘"라고 전했다.
지난 16일 스타뉴스 취재에 따르면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는 8일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했다. 이에 반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 역시 소를 취하한 상태다. 이로써 박유천은 5억원 및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가 사라졌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박유천은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다"라며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유천은 마약 투약 혐의 관련 거짓 기자회견, 소속사와 법적 분쟁, 고액 세금 체납 등 거듭 물의를 일으키며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연예계 은퇴까지 선언했지만, 곧 그는 일본에서 활동을 재개했고, 현재도 그는 일본에서 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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