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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44세 출산 후 새 출발 알렸다 [공식]

  • 윤성열 기자
  • 2026-01-19
가수 임정희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엠유엠더블유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재광)는 최근 임정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엠유엠더블유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력파 보컬리스트 임정희를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임정희의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존중하며, 음악 활동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임정희는 조만간 신곡 발표 및 다양한 무대 활동 등으로 팬들 앞에 나설 계획이다.

임정희는 데뷔 이전부터 홍대 거리에서 탁월한 노래 실력으로 '거리의 디바'로 불렸다. 2005년 정식 데뷔 이후에는 폭넓은 음역대와 깊이 있는 감성,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발휘하며 R&B와 팝을 아우르는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23년 10월 6세 연하 발레리노 김희현과 결혼한 임정희는 지난해 9월 44세에 첫 아들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엠유엠더블유 엔터테인먼트는 "우리 회사는 음악 제작, 퍼블리싱, 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며 "아티스트 개개인의 개성과 역량에 초점을 맞춰, 극대화하는 전략적인 지원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이젠 대한민국을 넘어선 글로벌 디바로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성열 기자 |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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