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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딸에 모텔 언급을..서장훈 "부부가 미쳤냐" 분노 [이숙캠]

  • 안윤지 기자
  • 2026-01-15
'이숙캠' 행실 부부가 넷째 딸 앞에서 차마 입에도 담지 못할 말을 해 경악케 했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18기 행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아내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넷째 딸에게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넷째는 "말투부터가 이미 '누구랑 싸우다 들어왔다'라는 게 느껴졌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막내가 눈치 보는 거 같냐고 묻자, 부부 모두 "못 느꼈다. 딱히 생각 안 난다"라고 답했다. 행실 남편은 "난 내가 잘못한 거 안다. 엄마는 자꾸 옛날얘기를 꺼내지 않나", "모텔 가면 더블 침대 있지 않나" 등 아내의 다른 남자와 동침 사건을 언급했다.

넷째 딸은 "65% 싸운다. 듣고 둘이 알아서 하겠지 싶어서 신경 안 쓴다. 티를 안 낸다. 듣고 흘린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서장훈은 "애가 무슨 감정 쓰레기통이냐. 둘 다 미쳤다. 내가 아까부터 계속 이상했다. 계속 뭔가 자꾸 마음에 걸리는 게 아내 때문이다. 겉으로는 멀쩡하지 않나. 근데 문제가 되게 많다"라며 "20살에 첫 아이를 낳고 마흔이 됐는데도 20살짜리 엄마 같다"라고 화냈다.

한편 '이숙캠'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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