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미국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최근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 찬형 군의 버클리 음대 음악 산업리더십 전공에 합격한 사실을 알렸다.
그는 "모든 과정에는 이유가 있었다"며 "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선택과 용기 있는 도전의 결과였다"고 축하했다.
앞서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을 통해서도 찬형 군의 대학 합격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류진 부부는 호텔 식사를 하며 "오늘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식사하는 가장 큰 이유는 크리스마스도 있지만, (찬형이가) 고3이었는데 결실을 맺었다. 그거 너무 대견하다"고 말했다.
찬형 군은 "앞으로도 우리 가족에게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며 "대학이 목표가 되면 안 되고, 더 나아가는 데에 도구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대학 진학 소감을 전했다.류진은 "제일 고생한 사람은 엄마다. 엄마가 아니었으면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이혜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 찬형, 찬호 군을 두고 있다. 이들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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