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전국 각지에서 데뷔를 축하 받고 있다.지난 12일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로 공식 데뷔한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전국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광고를 진행하며 거리 곳곳을 알파드라이브원으로 물들였다.
'2026년 첫 K-팝 데뷔그룹'으로 주목받은 알파드라이브원은 서울 주요 거리 옥외광고에 사진과 함께 2026년 K-팝에서 자신이 되고 싶은 모습을 적은 당찬 메시지를 전했다. 리더 리오는 "시선 집중", 준서는 "질주의 아이콘", 아르노는 "상징", 건우는 "신드롬", 상원은 "기준", 씬롱은 "공식", 안신은 "시동", 상현은 "길"이라고 밝히며 신인답게 패기 넘치는 목표를 공개했다.
멤버들의 당찬 포부가 담긴 메시지는 K-팝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화제가 되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를 축하하는 메시지가 확산됐다. 특히 '2026 ALD1 Let's Go'라는 문구가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인 남산서울타워를 빛내며 알파드라이브원의 본격적인 출발을 상징적으로 알렸다. 서울 주요 거리 옥외광고 외에도 제주도, 부산, 분당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형태의 광고가 진행되며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축하 열기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공개 직후 멜론 TOP100 31위 진입을 시작으로 멜론 HOT100(100일), 멜론 HOT100(30일), 멜론 최신 발매 차트(1주),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1위 등을 차지하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성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해외 차트에서는 라쿠텐뮤직 리얼타임 1위,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는 눈부신 성과를 얻었다. 또한 미니 1집 'EUPHORIA'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7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차트까지 석권하며 데뷔와 동시에 K-팝 기대주로 떠올랐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음악 방송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K-팝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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