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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독수리" 탈모 고백 최강록, 모자 벗어던졌다..'흑백2' 우승 후보보다 더 화제

  • 김나라 기자
  • 2026-01-13
'탈모'를 고백했던 최강록(48) 셰프가 모자를 벗어 화제다.

정호영 셰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 백수저 팀 셰프들과 찍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는 "경쟁은 치열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던 촬영이었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엔 '흑백요리사2'에서 아쉽게 탈락한 정호영 셰프를 비롯해 임성근·최유강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최강록 셰프도 함께했는데, 특히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모자를 벗은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탈모'를 고백했던 것과 달리 풍성한 앞머리를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최강록 셰프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모자를 쓰는 이유가 머리숱이 없어서냐"라는 돌직구 질문에 "제 별명이 원래 대머리 독수리다"라고 셀프 디스 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또 그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탈모'를 소재로 한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을 두고 "앗 최강록 모자 벗었다", "모자 안 쓴 최강록 진짜 4년 만에 본다", "모자 벗으니까 귀여우시다", "모자 없는 조림핑(최강록 애칭) 실존", "모자 벗은 최강록 맛밤 같다. 귀여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흑백요리사2' 최종회 13회는 13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강록·후덕죽·요리괴물 셰프가 톱3에 오른 가운데, 마침내 이날 최종 우승자가 공개된다.
김나라 기자 |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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