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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kg 감량' 신봉선, 3세 연하男과 초밀착 스킨십.."말할 수 없는 취미 생겼다"[아는형님][★밤TV]

  • 김정주 기자
  • 2026-01-11
코미디언 신봉선이 양상국과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드립 전쟁'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코미디언 신봉선, 양상국, 곽범, 이선민, 이재율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드립력을 뽐냈다.

이날 신봉선은 "말할 수 없는 취미를 갖고 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취미로 발레를 시작했다. 사람들에게 발레 연습 간다고 하면 그냥 웃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재율은 "녹화 전에 발레를 한다고 했는데 발렛으로 잘못들었다"라고 전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신봉선은 발레 덕분에 몸이 유연해졌다면서 즉석에서 바지로 갈아입은 뒤 시범을 보였다. 그는 바닥에 앉아 유연하게 다리 찢기 동작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때 과거 신봉선을 짝사랑했다고 밝힌 양상국이 일어나 커플 발레에 도전했다. 신봉선은 양상국의 어깨에 다리를 걸쳤고,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초밀착 스킨십에 현장이 술렁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핑크빛 분위기가 아닌 스카이 콩콩 댄스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정주 기자 |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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